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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저자직강

공부 잘하는 방법, 초인지학습전략 특강

by 법천선생 2012. 6. 1.

정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다.

아는것은 그대로 넘기고 모르는 문제만 모아서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초인지력이란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제대로 아는 것이다.

 

또한 자기를 조절하여 왜 내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는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다.

 

학교 공부의 모든 문제는 교과서로부터 시작하므로

교과서보는 방법부터 잘 알아야 한다.

 

교과서는 저자와 학생간의 의사소통의 장이고

서로 알것을 알게 하고자하는 대화인 셈이다.

 

공부를 잘 하려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예습과 복습을 잘해야 함은 당연하다.

 

이러한 예복습을 잘 못하는 이유는 게을러서이다.

그러나 그런 학생들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컴퓨터 오락이라면 밤을 새운다.

 

그런 학생이라면 일단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만약 공부가 컴푸터 오락보다 더 재미있게 된다면

그것은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로는 시간이 없어서이다.

요즘 많은 학생들이 학교의 성적위주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자유로운 사고를 자극한다는 대안학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학교가 끝나면 곧바로 달려가는 학원에서 계속 배우기만 하고

익히지 않으니 언제 기억하고 문제를 풀어보겠는가?

 

다른 사람이 출제한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하여

그것이 내것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다.

 

세번째 이유는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공부의 가장 기본적 기초는 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교과서에 나온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것부터

정확하게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네번째로는 절차적 지식을 알도록 하는 것이다.

학력고사 시대에서는 이론적 지식을 물었다고 한다면

수능시대에서의 출제자는 자전거 타는 방법의 이론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 타는 것을 실제로 아는가를

묻고자 한다는 점이다.

 

교과서의 내용을 실제적으로 이해했는가를 묻는 것이라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