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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저자직강

메타주도학습법 강사

by 법천선생 2012. 6. 7.

필자는 메타주도학습법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지난 2월에 서울 도봉산 입구 연수원에서

3일간 하루 10시간씩 강행군을 해가면서 30시간 받았다.

 

그러나 메타주도학습에 대한 개념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강연하기 위하여서는 약 2달이나 걸렸다.

 

계속 원작자인 박형원교수의 강의를 요약하고 발표하는

훈련을 한 뒤에나 그것이 가능하였다는 말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매일 그분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요약하여 이해하고 말로 설명하게 되기까지

꽤나 많은 시일이 걸렸다.

 

그 다음에는 아직 숙성되지 않은 강의일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시외의 작은 학교들에서 무료강의를 해보기도 하였다.

 

공식적인 강의로는 원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독서토론지도사과정에서의 특강에서 메타주도학습법 강의를 하자

내 생각에 가히 폭발적이라는 표현이라 할 수 있는

열렬한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주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늘 여유있고

매일 같이 노는 듯하게 공부를 한다.

 

반면 10등 정도하는 학생들은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오직 무조건, 공부만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현상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것이 바로 메타주도학습전략을

아는가, 모르는가의 차이인 것이다.

 

공부에도 원리가 있고 법칙이 있는 법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학습법이라해도 하고자하는

의욕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전혀 쓸모없는 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