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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칭기스깐과 메타주도학습법이 만나다.

by 법천선생 2012. 6. 28.

萬法이 歸一한다고, 모든 학습법에는 모두 다 같은

교육원리의 맥락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법이다.

 

칭기스깐이라는 뜻은 칭찬, 기다려줌, 스스로 하기, 깐깐한 적성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우리 아이 학습법을 요약할 수 있는가?

 

요즘 수많은 교육서적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오히려 가장 바르고 단순한 교육방법을

선택하여 부모가 교육철학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리라,

 

많이 아는 것도 좋지만 간단명료하게 개념을 정리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아이훈육방법이다. 

 

왜냐하면 항상 상황에 맞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없으며

늘 변화하기 때문에 정도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서산대사의 말씀 중에 필자가 가장 좋은 하는 말은

"세상의 모든 큰일은 반드시 작은 것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저수지의 큰 뚝도 작은 생쥐 한마리가 구멍을 뚫는데에서

큰 뚝이 너무지는 원인이 되게 하는 것이고,

 

어른이 되어 큰 죄인이 된 사람도 알고 보면 어릴때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이는 전혀 잘못이 없다. 모든 문제아는 그 원인 제공자는

반드시 부모임을 알아야 한다.

 

이말을 반대로 뒤집으면 원래 훌륭한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그 뒤에는 반드시 훌륭한 부모가 있었을 뿐인 것이다.

필자는 맹자보다는 그 어머니가 더욱 더 훌륭했음을 잘 알고 있다.

 

김연아가 세계언론의 조명을 받고는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그의 어머니 박미희씨가 그녀가 어릴 때 뿌린 씨앗,

그녀의 헌신적인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