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기스깐학습법

칭기스깐학습법 탄생비화, 아이 스스로 통찰의 기쁨을 느끼도록 하라.

by 법천선생 2012. 6. 28.

어떻게 가르치든 아이 스스로

'공부는 아주 재미있는 것'이라는 신호를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이것을 6살 전에 인식시키기만 한다면

평생을 좌우하는 공부습관은 이미 완성된 것이다.

 

이러한 아이는 평생 공부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저술한 칭기스깐학습법이라는 책을 보면

그러한 장면들이 여러번 등장하게 된다.

 

특이하게도 필자는 학창시절 운동을 한 체육교사출신이다.

학교일선에서 테니스 선수를 키워 크게 성공도 해본 사람이다.

 

그런 필자가 육아서적을 쓰게된 것은 아주 확실한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운동은 공부보다 더 실력이 느는 것을 알아보기가 쉽다.

운동도 공부와 완전히 똑 같다.

 

오히려 운동이 공부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운동을 가르쳐 선수의 평가, 시험이라고 볼 수 있는

대외경기를 무려 10년 동안 2만5천번 내 제자선수들을

데리고 출전한 경험이 있는 것이다.

 

대회에 출전하면 장수가 병사들을 데리고 묵숨을 걸고

전쟁에 참여하는 것과 완전 똑 같다.

 

교내 평가전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대외경기에 나서면

그 심정은 전쟁에 목을 걸고 하는 전쟁에 출전하는 것과

같은 요소들이 많다.

 

이러한 생생한 경험은 필자로 하여금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도

완전히 그럴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조사 결과,

놀랍게고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다.

 

반드시 조기교육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선택을

하게 된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필자도 45세에 장학사가 되기 위하여 공부를 처음 시작해보았다,

그 동안 선수들을 독려하던대로 필자 스스로 선수가 되어

불철주야 강력한 집중력으로 합격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던

한 적이 있었다.

 

그후에 필자는 알게 되었다.

늦게라도 공부를 하면 머리가 좋아지고 지혜가 생기며,

두뇌로 가는 햘류량이 크게 증가하여 늘 기분좋고 행복하며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