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가 있는 칼비테 목사의자녀교육법을
보게 되면 그의 핵심이 바로 말을 잘 알아듣게
교육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필자는 체육교사 출신으로 어린 나이의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이 많이 있다.
처음 시작은 그야말로 미미하고 소소하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세계적인 선수로 키울 수
있겠는가하고 의문이 들겠지만, 노력의 임계점을
넘어시면 흡사 산위에서 눈덩이를 굴러내리듯
눈덩어리는 점점 더 커지고 속도는 가속도가 붙어
엄청난 속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시작할 때의 준비 상태가 가장 중요한 법이다.
서산대사가 말하길 세상의 모든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부터 비롯된다고 한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탁구나 배드민턴, 테니스를 잘하게 하려면
기본이 되는 스트로크를 실수없이 오랫동안
떨어뜨리지 않고 지속하는 능력이 기본이다.
아무리 나달이나 페더러 선수가 테니스를
잘하는 것 같지만 그의 기술의 기본은 스트로크이다.
그것이 가장 뛰어났기에 세계 제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되도록 아주 어린 나이에 많은 단어를
이해하도록 하는 훈련을 통하여 많은 단어를,
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천재가 되는 기본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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