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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잘하는 법

by 법천선생 2012. 7. 19.

모든 일에는 기본이 있고 이 기본기를

잘 닦아야만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되는 법이다.

 

나는 수많은 우수선수가 지도자로 전환하여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본인 잘하는 것과 남을 잘하게 하는 기술은

전혀 다른 부분의 기술인 것이다.

 

늘 주선 선수로 경기에 참여한 선수는

자기몸을 잘 움직여 성공하는 경험이 많은 선수 이다.

 

반면, 늘 후보로서 벤치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던 선수는 경기외의 다른 방면에

유능한 재주를 갖게 되기 마련이다.

 

감독의 생각, 선수들의 동태들을 잘 파악하게 되고

잘 못하는 선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능력이

자라 좋은 지도자가 되는 법이다.

요즘 인기가 있는 칼비테 목사의자녀교육법을

보게 되면 그의 핵심이 바로 말을 잘 알아듣게

교육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필자는 체육교사 출신으로 어린 나이의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이 많이 있다.

 

처음 시작은 그야말로 미미하고 소소하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세계적인 선수로 키울 수

있겠는가하고 의문이 들겠지만, 노력의 임계점을

넘어시면 흡사 산위에서 눈덩이를 굴러내리듯

눈덩어리는 점점 더 커지고 속도는 가속도가 붙어

엄청난 속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시작할 때의 준비 상태가 가장 중요한 법이다.

서산대사가 말하길 세상의 모든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부터 비롯된다고 한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탁구나 배드민턴, 테니스를 잘하게 하려면

기본이 되는 스트로크를 실수없이 오랫동안

떨어뜨리지 않고 지속하는 능력이 기본이다.

 

아무리 나달이나 페더러 선수가 테니스를

잘하는 것 같지만 그의 기술의 기본은 스트로크이다.

 

그것이 가장 뛰어났기에 세계 제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되도록 아주 어린 나이에 많은 단어를

이해하도록 하는 훈련을 통하여 많은 단어를,

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천재가 되는 기본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