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부계에서는 似守非守(사수비수:지키는 듯, 마는 듯)
라는 대단히 중요한 공부에 관한 격언이 있다.
즉 지혜안에 집중하는 듯, 마는 듯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집중을 하긴하지만, 힘을 주어 하는 상태가 아니고,
집중하지 않는 것같지만, 그래서는 안되는 어정쩡한
집중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최선의 집중을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집중은 하긴 하되, 전신에서 힘을 빼고 이완하고
정신은 깨어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집중상태를 뇌파로 점검하는 방법과 호르몬의
분비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으로도 집중도를 알 수 있다.
성인의 그림에서는 언제든지 후광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행복호르몬의 분비가 엄청난게
강력하게 분출되는 상태에 잇음을 알게 된다.
성인은 보통사람들과는 다르게 행복호르몬 분비체게가
임계점을 넘어 특별한 체계로 변환되어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