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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의 눈으로 지혜안을 바라보며 그의 말을 들어 본다

by 법천선생 2012. 11. 30.

그대는 그대는 지혜안 속에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왜 내가 알아 듣는 소리는

전혀 하지 않는 것인가?

 

내가 잘못된 것인가?

그대가 잘못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말이 전혀 필요 없더란 말인가?

 

종잡지 못할 그대의 마음을

내가 한번 읽어 보고자,

 

텔레파시를 동원하여

마음의 눈을 동원하여

그대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