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사였던 에밀쿠에가 한 말이다.
이말을 하루 20번씩만 외우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는 뜻이다.
이렇게 간단한 것도 우리는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이루지 못한다.
나는 오직 해탈만을 원한다는 말을
하루 종일 반복하면 반드시 해탈한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은 내귀가 듣고 피부가 듣고
몸이 들으면서 전신세포들도 모두 듣게 되는 법이다.
그래서 모든 세포들까지도 이 임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동원하게 된다는 뜻이니
얼마나 대단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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