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의 새벽에 일어나 명상을 한다.
성심을 다한 나의 집중은 언제나 신을 향하여
일관되게 조준선 정렬처럼 설정되어 있다.
또한 그 명상을 통하여 내면의 신성으로부터
솟아나오는 진선미와 신의 강력한 에너지를
나이야가나폭포수처럼 받아 들이게 된다.
우주공간 어디에선가에서부터 오게 되는 영적에너지를
머리 위쪽 백회라는 영적 통로를 통하여 깔대기처럼
성심의 능력에 비례하여 천국의 빛을 받아 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 강력한 에너지는 세상 생활을 하면서 얻어지는
나의 몸과 마음, 또한 영혼에 어떠한 해로운 정보라도
완전히 소화해버려 없애거나, 최소한으로 희석시켜
흐리게 할 수 있는 성스러운 영적에너지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없애는 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영적에너지를 흡수하려면
세상일을 하면서도 늘 집중하여 신의존재와
한몸으로 되어 버리는 '임마뉴엘'을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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