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첫째, 지혜란 문제해결력이다.
사람이 살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문제란 오직 살아 있는 영광을 누리는
사람에게서만 생기는 필연적인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지혜이다.
모든 난제의 해결자는 지혜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둘째, 지혜는 미래를 예견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능력이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감정에 사로잡혀 괜시리 흥분하기를 잘한다.
지헤가 있는 사람은 현실을 있는그대로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상태로 보기에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가진 꿈은 힘이 있다.
지나온 과거의 모습과 오늘의 현실을 선명하게 바라보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셋째, 지혜는 사리분별력이다.
기억력보다 중요한 것이 사리분별력이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것, 중대한 일과 사소한 일을
나눌 수 있는 것도 분별능력을 통해 가능하다.
넷째, 지혜는 지식활용능력이다.
지혜가 있는데 활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일상생활에서 지혜를 활용하여 올바르게 적용하여
현명한 방법을 선택하여 사는 능력일 것이다.
다섯째, 지혜는 융통성이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안되는 일을 지혜가
있는 사람은 된다고 하기도 하고 보통사람은
된다고 하는 일도, 지혜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기도 하는 것이다.
여섯째, 지혜는 알 수 없는 경지를 나타내기도 한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전기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있는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거나,
귀로 들을 수 없는 것마저도 알아내어 감지하므로
보통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세계를 나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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