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훌륭한 수행자란
자기 자신을 진아, 즉 신에게
완전히 던져 버리는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신에게 던진다는 말은
진아에 대한 생각 외에는
어떤 다른 생각도 일어나지 못하도록
진아 안에 몰입한다는 뜻이다.
짐이 되는 것은 모두
신에게 맡겨라.
그가 모든 것을 책임질 것이다.
지고한 신의 힘이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는데,
왜 우리들은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끊임없이 망설이고 있는가?
기차를 타면 기차가 모든 짐을 다 운반해
준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계속 짐을 머리에 이고서
불편을 감수해야 한단 말인가?
왜 짐을 기차에 내려놓고 편히
쉬지 못하는가?
- 라마나 마하리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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