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눈만 감아도, 두뇌속의 많은 일꾼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게 되어 뇌파가 평상시
뇌파인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변화한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두뇌속 뇌하수체에서는
자동적으로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등으로
대표되는 행복 호르몬을 다량 분비하게 된다.
첨단의료장비인 PET MRI(자기공명영상시스템)
으로 실시간으로 관찰해 보면 엔돌핀은 황금색에
가까운 아름다운 물질로 명상을 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따라
전신으로 퍼져 감을 알 수 있다.
명상을
하면 몸속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외부 감독
기관들이 모두 쉬게 됨으로 심장이나 기타 내장기관은
스스로 편안하게 절약, 서행, 평안모드로 전환되어
혈관은 넓어 지고 맥박은 늦어지고
심장도 늦게 뛰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두뇌속으로 흘러들어가는
혈류량,
혈액의 양은
많아져 건강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우리 몸 내부에서는 그 동안 외부의 간섭으로 고쳐지지 않은
여러가지 작업들을 알아서 스스로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수행자인 우리가 바라는 근원적인 바램은
그러한 평상적인 건강상태만을 원하는 것만은 아니다.
즉,
거듭남이라고 할까? 아니면 해탈이라고할까?
이러한 지고의 깨달음의 경지를 얻고자 한다면,
그런 정도의 기분 좋은 상태로서의 엔돌핀 분비작용
정도 만로는 정말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하찮은 것이다.
이러한 엔돌핀 등의 행복 분비작용도 물을 끊이듯,
끊임없는 반복적 명상수행을 통하여 어떠한 한계점을
돌파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분비량과 분비물질이 양적 변화를 거쳐
질적 변화를 일으켜 전혀 다른 체계의 상승호르몬이
다량 분비되는 신비로운
반전의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현재의 우리의 의식상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불가사의하고 기적적인 상황을 맞이 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일러 진정으로 '거듭남'이라고 하는
해탈의 경지인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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