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정신적 고통은 당연히 큰 것이다.
특히 정신적 고통이 내 어깨에서 떨어져
나게될 때쯤이면 더욱 더 강력한 고통이
수반되는 법이다.
그러니 극심한 고통이 오더라도
늘 다음의 물결을 기다리는 새물결처럼
다음의 평안함을 기대해야만 한다.
그대가 만약 극심한 정신적 고통 속에서
괴로워 헤메인다면,
그것은 오히려 축하해야 할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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