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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스승을 공경하라

by 법천선생 2013. 3. 24.

 

성령은 나의 왕이다.

그의 신하가 된다고 슬퍼하지 말라.

 

그가 바로 내속에 있는

'진정한 나'이기 때문이다.

 

성령은 어려운 일에서

나를 지켜 주는 방패이자, 영광이다.

 

성령은 나의 신이니,

비유할 바가 없고,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다.

 

내속에 있는 성령에게

제사드리고, 절하고,

 

그에게 의지하고 복종하는데,

무슨 걱정과 비유가 있겠는가?

 

나는 원래부터 그의 아들이니,

자존심 상할까 걱정할 바가 전혀 없다.

 

오직 내가 내면의 성령을 공경하고,

경외하게 되어 충성으로 섬김으로

그와 교통이 이루어진다면, 

 

환희심이 생겨 몸이 부르르 떨도록

마냥 즐거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그는 나에게 기량을 선사하시고,

내가 소유하는 것을 많게 하시며,

한량없는 지혜를 선물하시는도다.

 

내속에 성전이 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곳을 향하여, 그곳에 의식을 두고

지극정성으로 예배할지어다.

 

오직 내속에 있는 성령에게 하는

신실한 행위이니

누구와 견줄 필요도 없는 법이다.

 

오직 그대 안의 그대,

즉 내면의 성령에게 그리 하라는 것이다.

 

그대가 잘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