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사라졌다고 말하지 말라.
죽은 자가 죽었다고 말하지도 말라.
다차원 우주에서 보자면,
산 것도 죽은 것도 모두 우주 속의 일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지점에서 보자면,
모두가 현존의 꿈속의 일처럼 그림자를
만드는 허공의 꽃무리인 것이다.
그대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당연히 그대 자신이다.
신이나 스승은 그대가 있음으로만,
반드시 살아 있어야만,
필요한 존재일 뿐이다.
더욱 더 깊이 알고 보면 그대 자신이 이미
내면에 신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는 단지 자신을 알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경전들은 모두 이것만을 이야기 하였다.
불교는 팔만권이나되는 책으로 이를 설명하고자
노력했지만, 아직도 다 이야기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불을 켜고 모터를 돌리는 전기가
눈에는 보이지 않듯, 사물을 단지 눈이나 귀 등
감각기관으로만 바라보는 우리가 알아 내기는
쉽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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