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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을 하면 사탄들이 들러 붙어, 귀신들과 장난을 한다고요?

by 법천선생 2013. 3. 24.

 

 

너무나 어이없게도 늘 임마뉴엘해야 하는 분이

그런 영적이지 못한 심한 말씀을 하시다니요,

 

우리가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고는

그분의 기적이나 행함을 명백하게 믿지 못하듯,

명상이 무엇인지나 알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명상이나 기도나 사실은 완벽하게 똑같은 것을

추구한다는 사실을 모르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적에게 이기려면 적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나의 주제도 알아야 백전백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입이 열렸다고 대중들 앞에서 아무렇게나 발설을

하면 우주의 존귀한 이지적 존재들이 크게 화를 낼 것입니다.

 

역적인 세계로 진입하면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당신은 그의 문하생이니, 오직 그의 말만 듣고

그렇게 푹 빠져 있으니 세상에 진리는 오직

예수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충분히 당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옹호하고

배려하고 믿어 줄 수 있답니다.

 

많은 무리들이 따르면서 늘 옹호하고 아멘하니까,

모든 사람들의 진리에 대한 생각이 모두 그러리라

생각하시겠지만,

 

세상과 진리와 우주는 그리 좁고 꼭 막혀 있지는 않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임사체험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종교적인 말투로 사후세계를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오직 펄펄 살아있어 감각기관이 제대로 작동되는

우리만이 우리가 보고 느낀대로 그저 그런 수준에서

자기 나름대로 이것이 맞다, 그르다 할 뿐이랍니다.

 

그래요. 나는 귀신과 교제하고 사탄를 불러들이지만,

그런 당신은 예수님이 당신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나요?

 

사실,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은 당시 한 때 그분 믿고

따르던 무리들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내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 조차도 맞으라하시고,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고 죽으면서까지 말씀하신 예수님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찌 그렇게 심하게 다른 사람의 종교나 명상을

그리도 심하게 핍박하고 사탄으로 내몰 수가 있습니까?

 

사실, 안타깝기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성령은 내속에, 내마음속에 엄연히 임재하고 있건만,

늘 임마뉴엘해야 할 사람이 그렇게 심한 말을 하다니요.

 

어떤 영안이 열린 사람이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나자,

그 제자들이 남을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자신의 사랑과는

전혀 상관없는 말과 행동과 생각을 하는 것을 듣고 보고는

상심하셔서 눈물을 가득 흘리시면서

크게 실망하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옛말에 '바쁜 꿀벌은 남을 욕할 겨를이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이나 기도하고 임마뉴엘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