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기뻐하고 집중하고 감사하자

by 법천선생 2013. 5. 15.

 

 

 

 

연구 결과, 명상을 오래하면 머릿속 두뇌의 섬피질,

감각피질, 전전두피질 등의 두께가 보통사람에 비해

0.100.20mm 더 두껍게 진보하게 된다고 한다.

 

이 피질들은 외부로 유입되어지는 감각이나 상상력을

통한 감각에 예의 집중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생각을 지속하며,

감사함과 사랑함, 공감능력과 깊은 관련이 있는 곳이다.

 

그러니 이 피질을 의도적으로 개발하려면 감사,

사랑, 공감능력을 길러야 마땅할 것이다.

 

성경속의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대단히 과학적인 진리라는

생각이 퍼득 들게 된다.

 

또한 명상을 하면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생성하는 신경세포체의 밀도도 높아지게 된다.

 

이 말을 역으로 뒤집어 보면 기분 좋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하게 된다는 뜻이다.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매사에 불평불만인

사람은 두뇌 자체가 보통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뇌가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불만의 감정을

관장하는 부위가 특히 발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런 사람은 늘 불평불만을 일삼고 매사에 부정적 생각을

함으로써 주위 사람과 자기 스스로를 불행으로 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