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만나 본 체험이 있는 사람은
진리는 구하는 것이라거나,
찾아서 구해 지는 것이 아니고,
단지 자기 속에 숨겨진 진아를
기억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즉, 내면 속에 숨겨진 진체를 찾아 내기만 하면,
모든 것이 완성이라는 것이다.
그는 신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체험의 대상일 뿐이라고 인지하여
냉정하고 명확한 사고하게 된다고 한다.
그는 또한 경전을 결코 맹신하지도 않게 된다.
경험에 의하여 철저한 필터링을 거쳐
필요한 부분만을 인용하거나,
주요 부분을 활용할 뿐이다.
그는 또한 외부의 그 어떤 권위에도
결코 순종하지 않는다.
그가 아무리 유명한 종교 지도자라해도
무조건 따르지 않게 된다.
절대로 교리를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일은
결코 절대로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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