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에도 요령이 있다?

by 법천선생 2013. 5. 16.

 

 

 

 

운동을 하는데에도 준비운동, 정리운동을 하는 요령과

성과를 위한 트레이닝법칙 등이 있어 배워야만 한다.

 

만약, 일시적으로만 잠깐 건강을 위한 운동하려 한다면,

혹시 그런 복잡다난한 원리를 몰라도 될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수행자는 명상을 하여 끝까지 가야하는 것을

인생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먼길을 가야하는 사람들이다.

이 방면의 장거리 주자이며, 그야말로 전문가(?)이다.

 

전문가는 아마추어처럼 안이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반드시 정확한 지식 정보로 요령을 잘 알고 해야 한다.

 

스승의 글을 비롯한 각종 종교경전을 많이 읽는 것으로

많이 배우게 되면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이 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배움을 기반으로 사색하고 명상하는 것은

인생문제를 대할 때, 사려깊은 사람이 되게 할 것이며,

 

명상에서 깨우친 작은 것들을 자꾸만 기록하여 스토리를

쓰게 된다면, 스스로도 많은 자극받게 될 것이고 남에게도

유익을 주게 되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 될 것은 분명하다.

 

또한 이야기를 글로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자라 

수행에 전체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한 사람이 될 것이다.

 

명상을 하면 무엇이 좋은지의 효과를 많이 알아야만

명상하고자 하는 의욕이 펑펑 솟아나오기 마련이다.

 

계속적인 자극으로 명상하고자 하는 의욕이 엄청나게

강력해야만, 어느곳에 있더라도 집중이 가능할 것이다.

 

반대로 신념이 약하고, 받아 들일만 한 자극이 적다면,

좋은 환경에서도 전혀 명상하고자하는 욕구는 안생긴다.

 

명상은 분명히 대단히 좋은 인생의 친구이고, 해탈을 위한

가장 훌륭한 도구임에 틀림없으며, 정신의 활력소이다.

 

사람의 인생에서 이것보다 더 좋은 숨은 보물은 없다.

그러나 눈이 밝지 못하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실행하는

방법만이 최고이며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어 착각하고

다른 사람의 방법은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