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는데에도 준비운동, 정리운동을 하는 요령과
성과를 위한 트레이닝법칙 등이 있어 배워야만 한다.
만약, 일시적으로만 잠깐 건강을 위한 운동하려 한다면,
혹시 그런 복잡다난한 원리를 몰라도 될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수행자는 명상을 하여 끝까지 가야하는 것을
인생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먼길을 가야하는 사람들이다.
이 방면의 장거리 주자이며, 그야말로 전문가(?)이다.
전문가는 아마추어처럼 안이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반드시 정확한 지식 정보로 요령을 잘 알고 해야 한다.
스승의 글을 비롯한 각종 종교경전을 많이 읽는 것으로
많이 배우게 되면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이 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배움을 기반으로 사색하고 명상하는 것은
인생문제를 대할 때, 사려깊은 사람이 되게 할 것이며,
명상에서 깨우친 작은 것들을 자꾸만 기록하여 스토리를
쓰게 된다면, 스스로도 많은 자극받게 될 것이고 남에게도
유익을 주게 되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 될 것은 분명하다.
또한 이야기를 글로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자라
수행에 전체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한 사람이 될 것이다.
명상을 하면 무엇이 좋은지의 효과를 많이 알아야만
명상하고자 하는 의욕이 펑펑 솟아나오기 마련이다.
계속적인 자극으로 명상하고자 하는 의욕이 엄청나게
강력해야만, 어느곳에 있더라도 집중이 가능할 것이다.
반대로 신념이 약하고, 받아 들일만 한 자극이 적다면,
좋은 환경에서도 전혀 명상하고자하는 욕구는 안생긴다.
명상은 분명히 대단히 좋은 인생의 친구이고, 해탈을 위한
가장 훌륭한 도구임에 틀림없으며, 정신의 활력소이다.
사람의 인생에서 이것보다 더 좋은 숨은 보물은 없다.
그러나 눈이 밝지 못하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실행하는
방법만이 최고이며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어 착각하고
다른 사람의 방법은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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