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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잠재의식법칙을 잘 알아야 명상에 성과를..

by 법천선생 2013. 5. 16.

 

 

 

 

 

어찌 보면, 명상이란 잠재의식 활용방법이라해도

무방할 정도로 잠재의식법칙을 안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렇게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우리가 마음대로

조절하기 힘든 불수의적 부분인 잠재의식을

통제하는 방법은 따로 존재하는 법이다.

 

 

조셉 머피 박사는 평생동안 잠재의식을 연구하며

그것에 몸을 바쳐 연구성과를 거둔 고마운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고마운 연구덕분에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도

잠재의식의 전반적인 것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마음 법칙은

불교의 유식학이 아닌가 생각되어 진다.

 

유난히 깨달은 스승이 많았던 불교의 수행자들은

그들의 깨달음을 통한 과학적인 마음의 법칙을

책으로 남겨 놓았는데, 그것이 바로 유식학이라는

마음의 법칙정리인 것이다.

 

마음이란 6식이란, 즉 6가지 정보라는 뜻으로서

눈, 귀, 코, 입, 피부, 혀 등의 6가지 감각정보와

7식, 7번째 정보인 말라식, 즉 말라식이 바로

잠재의식인 것 같고, 다음으로 8식 8번째 정보인

아뢰야식이라는 무의식 상태를 지칭한 것이다.

 

물론 6식이야 우리가 받아 들이게 되는

감각기관의 정보이니 말할 것도 없지만,

 

일단 잠재의식 부분에 들어가면, 그것은 사람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고 안하무인격이며 철부지이며,

선악개념이 없다는 대단히 특이한 천방지축의

성격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말라식의 특성과 운용법칙을 모르고서야

불성이 존재한다고 믿어지는 무의식 상태를

들여다 볼 엄두도 나지 않을 것은 분명한 일이다.

 

그래서 늘 필자가 회장격인 무의식을 만나려 한다면,

반드시 그의 비서와도 같은 잠재의식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야만 어떻게든 불성을 만날 수 있게 된다고 한 것이다.

 

그러니 잠재의식법칙을 잘 공부해 보길 적극적으로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