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경에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은 밤 11시가 넘어서도 글을 썼다.
하루 온종일 명상에 관해서만 생각하고,
기회만 있으면 명상을 하고 명상하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그대로 글을 써왔다.
오늘, 이토록 명상을 생각하고 연구하고,
조사하고, 궁리하고, 집중할 수 있게 허락하신
내면의 신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것도 일종의 명상, 그 자체가 아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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