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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my way의 한국어 가사에서처럼

by 법천선생 2013. 5. 21.

 

 

마이 웨이 가사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

나도 내가 나이가 들어 죽어야 할 순간이 오면,

과연 무슨 말을 하게 될까?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졌군..
내 생애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네..

내 친구여..나는 분명히 해둘게 있다네.
내가 확신하는 바대로 살았던 삶의 방식은..
나는 충만한 삶을 살았다네.

나는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녔지.
더 굉장한 것은...이것보다 더 많이

난 내방식대로 살았어

후회?..몇 번 해봤지.
하지만 별로 거론할만큼 많았던 건 아냐..

난 내가 해야하는 것을 했고.
한치의 예외없이 난 끝까지 해냈지.

샛길을 따라
조심스러운 걸음도 계획했었어

하지만 그보다, 난 내 방식대로

더 많은걸 하며 살았다는거야.

그래... 너도 잘 알겠지만..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적도 있었어

하지만 이 모든걸 겪으면서 의심이 생길때는
전적으로 믿거나 딱 짤라 말했었지.

난 모든것을 정면으로 맞서면서 언제나 당당했고

그리고 내 방식대로 행동했다네~

사랑도 해봤고...웃고 울어도 봤쥐~
가질만큼 가져봤고 잃을 만큼 잃어도 봤다네~

그리고 눈물을 거둔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했던 그 모든 걸 돌이켜보면

다 즐거운 일들이엇던거야..

내가 부끄럽지 않게 말해도 되겠는가?
! 노오! 노오! 노오! 난 아니에요~
난 내방식대로 살았단 말이에요~

남자로 사는게 모며. 가진것이 모가 있는가?
자신이없다면(주체성)벌거벗은것과 마찬가지것을..

자신이 진정으로 느끼는것들을 말하는것은...
비굴(비겁?)한 사람들이 하는말이 아니네~

내 기록이 말해주듯(경력) 난 정면으로 맞섰다네~
그리고 난 내 방식대로 해결했어.
그래. 그게 나만의 방식이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