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많이 해도 지치지 않는 방법
1. 말을 아주 적게하여 에너지 손실을 막고,
괜시리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신경쓰지 말자.
되도록 아예 눈도 뜨지 않는 것도 좋은 것,
2. 시비장단, 이해타산에 참여하지 말고,
24시간 언제든 설사 잠이 들었다해도
지극 정성으로 지혜안에 집중하자.
3. 관음이 잘 안되면, 우선 몇 분간
성귀를 외우고 나서 다시 관음을 하자.
4. 명상할 때 어딘가가 아프거나
저린 듯 해도 거기에 신경 쓰지 말자!
5. 관음, 관광을 번갈아가며 하자.
그러나 한 가지 방식을 오래 유지할수록
더욱 좋다.
- 뉴스잡지 131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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