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하는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 일이 큰것이든 작은 것이든
내가 하고자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고자 한다.
그것이 나의 공부이다.
이 세상에서 정성과 열정만큼
귀중한 것은 없는 법이다.
열정적으로 정성을 다함은
나의 가장 큰 도구이다.
나의 가장 값진 재산이다.
대인관계에서도 정성은
가장 필요한 기본이다.
사람을 대할 때이든,
맡은 일을 마무리하든
언제나 정성스런 마음으로 해야한다.
사람들은 영리하기에 다른 사람의
정성에 동조하고 공감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다.
지성의 원리가 행동으로
표현된 것이 전력투구이다.
지성은 사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귀신도 움직이고 하늘도 움직인다.
모든 힘을 다하여 정성을 들이면
안되는 일이 없다.
최선을 다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놀라운 힘이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위력이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것은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정체인 것이다.
최선을 다할 때에만 기적이 생긴다.
그때에 가서야 마음 속에서 불같은
열정 솟아나면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킨다.
내 목표는 특이한 것이다.
그렇게 쉽사리 완성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에 대한 나의 대비자세는
과연 바람직한가?
목표를 향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아니면 평범하게 남들이 하는대로
하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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