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총명의 기도
전능한 힘이 늘 내 속에
교묘하게 임재한다.
나는 항상 이러한 신의
사랑 속에 파묻혀 있다.
신은 내 몸을 관통하는
엄청난 파워를 가진
커다란 힘이며 아울러
사랑과 평화의 강이다.
나의 마음은 신의 평화와
조화로움으로 가득하다.
나는 모든 면에서 신의 축복과
인도를 받고 있다.
나는 신을 믿는 신심이라는 이름의
배를 타고 행복의 강을 건넌다.
신이 나에게 준 것은 두려움이 아니고
전능한 능력과 무한한 사랑이다.
사람의 내면에는 영혼이 있고
지혜와 총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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