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빨리 달리게 하려면,
아는 사람은 당연히 그 운전수에게
자극을 주어야한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그러나 무식한 사람은 차가 빨리가게 하려고,
자동차에게 욕설을하며 발길질을 하면서
야단법석을 떨기도 한다.
그래서야 어찌 자동차가
빨리 달릴 수가 있겠는가?
당연히 내면에 있는 영혼의 존재를
잘 알고 그를 어떠한 방법으로든
잘 꼬여야만 비로소 그 효과를
발휘하게 될것이다.
그런 것은 잘 알면서도
내면의 스승의 존재에 대한 개념은
별로 없는 듯한 것이
사람이라는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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