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버풀 출신, 어머니가 간호사로 일하던
병원에서 출생, 그의 동생은 마이클 메카트니,
아버지 제임스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댄스 밴드의 리더로 일함. 아들에게 음악적
매력을 전수하고 트럼펫을 사주었으나,
입술에서 경련이 일어나 키타하고 트럼펫을 바꾸게 됨.
여기에 놀라운 사실은 그의 불후의 명작인
'예스터데이'가 꿈속에서 들은 멜로디를 그대로
작곡했다는 놀라운 사실, 그래서 그는 그 노래의
멜로디를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여 몇번의 공연시에 대중들에게
언제나 이곡을 들어본적이 없느냐고 질문하기도 하였음.
비틀즈는 더이상 독일 술집에서 연주하는
밴드가 아니었습니다.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최고의 그룹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폴 매카트니는 영화 촬영차
고향 리버풀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인기와 함께 피곤도 몰려왔다.
어머니의 집 다락방에서 폴 매카트니는 단잠을 청했다.
그 날의 꿈은 달콤함 이상이었다.
폴은 꿈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었다.
분명 어디선가 들어봤던 음악이었다.
꿈에서 들은 그 아름다운 선율을 떠올리며
피아노로 연주해 보았다.
그리고 비틀즈의 멤버들에게 들려주었다.
비틀즈 멤버들은 하나같이 놀라며
너무나 대단한 곡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폴은 꿈에서 들은 이 곡이 다른
뮤지션의 곡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같은 곡이 없었다.
믿을 수 없었지만 폴은 꿈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작곡한 곡임을 인정하였다.
새삼 꿈의 힘을 실감한 것이지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명곡이 되었다.
전설적인 락 그룹 비틀즈의 맴버였던
폴매카트니 동생의 생생한 과거 이야기
폴 메카트니의 음악에 관한 열정의 증언
이정도는 해야 세계적인 수준이 되지 않을까?
"폴이 중학교 때인 14살 때쯤이였을 것이다.
폴이 어떻게 하여 기타를 갖게 되었던 날 ,
그것으로 끝이었다.
폴은 완전히 몰입되었다.
밥을 먹고 물을 마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기타 이외에는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화장실에서나 욕실에서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타를 연주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