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상상의 나래가 진보의 길

by 법천선생 2013. 7. 4.



길에서 만나는 아주 작은
들풀에서도 신의 흔적을
역역하게 볼 수 있다.

그것은 늘 그곳에
당연히 존재하건만,

단지, 내가 마음을 열어
보지 못했을 뿐이다.

맑은 물과 하늘을 나는
상상의 나래가 있어
영체는 언제든 청명하건만,

오직 욕심으로 말려진
마음의 올가미가
너무나 묵직하기만 하다.

이제, 마음을 열어
사랑의 감동을 바로 꺼내자,

그리고 감동이 전해지도록
사랑을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