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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죽음에 관한 명언

by 법천선생 2013. 8. 1.

0 사람은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 하면서도

자신은 죽지 않을 것처럼 생각한다.

0 창백한 죽음은 공평무사한 걸음을 걸어

가난한 자의 오두막집 문도 두드리고

왕들의 궁전 문도 두드린다.(호라티우스)


0 하나님이 부르실 때는 당신의 모든 소유를

버려야 한다.(동유럽 유대인 격언)


0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자기 길을 간다.

나는 죽으로 가고 너는 살기 위하여 간다.

어느 것이 더 좋은 가는 하나님 만이 아신다.(소크라테스)


0 죽음은 지평선일 뿐, 지평선은 우리 시야의

한계 이외엔 아무 것도 아니다.(R.W. 레이몬드)


0 인간은 언제나 그의 인생이 곧 끝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마치 그것을 알지 못하는 듯 미친 듯이 산다.(리챠드 박스터)


0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죽음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모험이다.(C.프로우먼)


0 죽음의 공포 없이 죽는 것이 바람직한 죽음이다.

(루시우스 아나이우스 세네카)


0 훌륭히 죽는 것을 으뜸가는 덕성이다.
0 훌륭한 죽음은 전 생애의 명예가 된다.


0 그러나 단두대에 높이 서 있든,

싸움터의 앞장에 서 있든

사람이 죽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인류를 위해 죽는 것이다.(제임스 메튜 배리경)

 

0 그대의 무익한 눈물을 멈추라.

그대의 울음은 헛되다.

언젠가 우리는 다시 천상에서 만날 것이니

나를 아주 잃은 것은 아니다.


0 죽음은, 나그네가 그 한계를 넘어서면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이다.

0 죽음은 때로는 벌이요, 때로는 선물이며,

수많은 사람에게 은혜였었다.(루시우스 아나이우스 세네카)

0 나는 나의 집을 떠나듯이 인생을 하직하는 것이 아니라,

여인숙을 떠나듯이 인생을 하직한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0 돌아오니 서산에 해지려는데 북소리 둥둥 내 목숨 재촉하네.

황천 가는 길엔 술집도 없다는데 오늘밤은 뉘 집에서 쉬어서 가리.(성삼문)

 
0 새는 죽음을 당하면 그 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죽음을 당하면 어진 말을 남긴다. (증자)


0 슬픔의 고장을 떠나 엄숙한 어느 피안에서 친애하는 벗들이

다시 만나리라 함은 예로부터의 믿음이다.(죤 깁스 룩하트)

0 인간은 죽음을 숙고하는 유일한 동물이며

또한 자기 종말의 어떤 의심의 표시를 보여주는 유일한 동물이다. (월리엄 어니스트 하킹)


0 죽음을 찾지 말라. 죽음이 당신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죽음을 완성으로 만드는 길을 찾으라.(함마슐드)


0 죽음은 나에게 괴롭지 않다. 나의 고통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팔라다스)
0 죽은 자를 위해 울지 말라. 그는 휴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0 죽음에 만족하는 것이 죽음을 원하는 것보다 나을는지 모른다.(토마스 브라운 경)
0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오듯이 잘 산 인생을

행복한 죽음을 가져온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0 죽는 모습은 죽는 것 자체보다 더 슬프다. (마르티알)
0 죽음은 항상 어떤 상황 아래에서도 비극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인생 자체도 비극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데오도 루즈벨트)


0 명예스런 죽음은 불명예스런 생보다 나은 것이다.(소크라테스)

0 매일 우리에게 생명은 죽어가고,

죽음은 살아 있음을 알려 주는 소리가 있다. (토마스 후드)


0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삶을 남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자기의 죽음은 자기 자신에게 받아들여 질 수 있는 것이면 족하다.

가장 훌륭한 죽음의 형태는 우리들이 좋아하는 죽음이다.(루시우스 세네카)


0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열자)


0 삶은 죽음의 동반자요, 죽음은 삶의 시작이니

어느 것이 근본인지 누가 알까?

 

삶이란 기운의 모임이다.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흩어지면 죽는다.

이와 같이 죽음과 삶이 같은 짝임을 안다면 무엇은 근심하랴.(장자)

0 생사는 본래 없는 것이어늘

사람들은 망령되이 있다고 헤아린다.(지눌)


0 아무도 일년을 더 못살 만큼 늙지는 알았으며,

아무도 오늘 죽을 수 없을 만큼 젊지도 않았다.(F.D 로하스)

0 우리는 단지 소작인에 불과하다.

조만간에 대지주는 계약기간이 만기되었음을 통보할 것이다.(죠셉 제퍼슨)

0 죽음은 영원한 궁정의 문을 여는 황금 열쇠이다.(죤 밀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