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문화 변화 트랜드는 잘 먹고, 보람있고,
의미 있게 잘 살자는 '웰빙' 바람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는 모두 다 살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치유가 필요한 사람임을 깨닫고 치유가
중요하다는 '힐링'시대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러다 요즘의 트랜드는 '웰다잉'쪽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 같다.
죽음, 누구나에나 찾아오는 생각하기도 싫고
보고 들으면 괴로운 과정이다.
그러나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태어난
즉시 길던 짧던 언제가는
반드시 죽음의 길로 가게 마련이다.
그러나 소위 깨달았다는 성자들의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의 보편적인 시각과
죽음의 실체를 비교적 명확하게 파악한 것 같으며
견해에도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 죽음을 맞이 했을 때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다음과 같다고 조사되었다.
1. 다른 사람들에게 부담(경제, 가정돌봄)을 주지 않고 죽고 싶다. 36.7%
2. 가족이나 의미있는 친지들이 있는 가운데 운명하고 싶다. 30%
3.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에 대한 숙고를 하며 죽고 싶다. 6.7%
4. 내가 살던 주위의 주변을 잘 정리하고 죽고 싶다. 5.9%
5. 몹씨 아픈 죽음의 통증을 느끼지 않고 죽고 싶다. 5.3%
6. 우리 몸보다는 영혼의 안녕을 생각하며 죽고 싶다. 5%
7. 자식들이나 주변 친지들에게 재정적으로 안정을 주고 가고 싶다. 4. 4%
8. 정신이 말짱하고 차린 상태에서 죽고 싶다. 2.9%
9. 죽기 전의 치료법은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싶다. 1%
10. 집에서 조용히 죽고 싶다.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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