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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겸손한 마음을 갖는것이 진보의 비결

by 법천선생 2014. 3. 17.

 

사람은 누구나 대단한 명철을 가진 영물이다.

그래서 어린아이라해도 자신을 깔보는 눈길을

단번에 알아보고 기분이 상하게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상대방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성심을

다하는 자세야말로 대인관계의 기본인 것이다.

 

겸손한 마음이 내 마음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언제 어디서나 겸손한 마음이 되게 하는 것은

하루 이틀에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근원적 자아에

대한 명상을 하여 영혼의 고귀함을 깊이 깨닫는다.

 

그렇게 자신을 각성시키고, 내 자신이 원래

지위나 명예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투시해 본다.

 

그렇게 자신에 대하여 확실한 통찰이 있어야만,

다른 사람을 내면으로부터 진심으로 성심을 다하여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인간적으로 존중할 수 있다.

 

왜 명상을 자극해야 하는 게시란에 이러한 말을

아주 상세하게 풀어서 기록하여야만 하겠는가?

 

일상중에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원만한가가 수행진보의 비결중에서

가장 중요한 실행사항중 하나이기 때문인 것이다.

 

명상은 최선을 다하여 아주 열심히 하고,

스승에 대하여서는 아주 성심을 다하여 존중하고

헌신하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홀하게 한다면,

 

결코 영적진보는 일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이 세상의 구조는 그렇게 짜여져 있는 것이다.

 

내 조잡한 생각에서 조금만 벗어나 생각해보게 되면,

사람은 누구나 영성이 있고 신의 형상으로 빚어진

고귀한 존재인 것이다.

 

나이가 어리거나, 가진 재산, 돈이 없다해도,

그들은 모두 다 신의 자녀들인 것이다.

 

신에게는 최선을 다하면서 그의 자녀들은

냉정하게 홀대한다면 어찌 신이 나를 돕겠는가?

 

오히려 신보다 그의 자녀를 더 잘 대해준다면,

신은 그만한 댓가를 반드시 그대에게 내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