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극도로 괴로울 때에
어떻게 감사한 마음을 갖겠는가?
보편적으로는 그런 상황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갖기는 지극히 어렵다.
그러나 그럴때일지라도 눈을 한번
꾹 감고 무조건 신에게 감사해 보자,
그러면 내면의 신은 내가 정말로
어려운 환경이라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그러면 내면의 신은 심기가 불편해진
나를 부추겨 세우면서 위안을 내리신다.
평안한 마음을 내리시면서 영혼에게
안식처를 내려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감사의 진동은 내가 지닐 수 있는
진보를 돕는 가장 중요한 뇌파로서
생명을 살리는 신의 주파수이다.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느낌을 가질 때,
나는 즉시 나의 근원 에너지, 혹은
신의 에너지와 일치하여 우주와
하나가 된 듯한 완전한 진동을 하게 된다.
감사의 느낌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
그 느낌에 곧바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사실은 "감사라는 강렬한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1분간이 희생이나 중간 상태에서
보내는 수천 시간을 능가한다." 는 것이다.
단순히 어떤 것에 감사를 하고 그대로
지나치겠다고 마음먹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이것이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존재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오르는 확실하고 분명한
구체적인 감정의 물결이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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