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초조해 하거나,
무언가를 너무 많이 기대하지 말고,
어서 빨리 해탈해야 한다고
자신을 압박하지도 마십시오.
상처가 덧나 곪아 터지듯,
때가 무르익어 시기가
다가오게 되면 올 테니까요.
오직 푸대에 물건을 가득 담듯,
그래서 푸대가 터져 나가듯,
계속 지혜안에 가볍게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나게세요.
신은 온전한 이완,
부드럽고 따듯한 사랑,
자연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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