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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을 만나고 싶다면?

by 법천선생 2014. 4. 17.

 

 

지나치게 초조해 하거나,

무언가를 너무 많이 기대하지 말고,

 

어서 빨리 해탈해야 한다고

자신을 압박하지도 마십시오.

 

상처가 덧나 곪아 터지듯,

때가 무르익어 시기가

다가오게 되면 올 테니까요.

 

오직 푸대에 물건을 가득 담듯,

그래서 푸대가 터져 나가듯,

 

계속 지혜안에 가볍게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나게세요.

 

신은 온전한 이완,

부드럽고 따듯한 사랑,

자연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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