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마음 속 내면에 들어가
생각에 깊이 잠기고, 자신의 존재를 고민해보는것,
내가 나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나의 성품을
기억하고 화려했던 과거의 전능함을
다시 끌어내어 발견하는 것이 바로 수행이다.
전혀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그 어떤 압박감도 있을 수 없는 자유롭고
여유로운 사랑이 철철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퍼 줄 수 있다.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없고
마음속에 진정한 평화가 없는 사람은
타인에게 평화를 줄 수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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