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정으로 정진하려는 것은
결코 남에게 보이려는 가식이 깃든
거짓의 허튼 행위가 아니다.
진심으로 내면으로부터 해탈하려는
생각이 강력해야만 내면의 스승도
나를 성심껏 도울 것이라는 것을
나는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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