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죽었다고 가정해 보면
많은 사물들이 모두 다 다르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상상으로 무엇이든지 다 해볼 수 있으니,
모든 것을 주신 그저 신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톨스토이와 같은 대문호도 살면서 늘 죽음을
인식하며 살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죽음이 늘 내 주위에 머물고 있을 때
우리는 더욱 더 신실한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인생을 재조명하게 될 것이 말이다.
초창기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그분의 성령이 아직 영향력이 컸을 때,
일부 신실한 성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정말로 신실한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성령의 불길이 사람에게 임하여
큰 환희심을 갖게 되는 이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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