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인적이 드물고 홀로 외롭다고
느낄만한 곳에 기거한다해도 기분좋고
행복감이 밀려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사람이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만 행복해 하는가?
우주의식과 동조하고 하나가 되어
우주속의 내가 되어 보지 않으면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일단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어
언제, 어디서든 우주의식과 함께한다면,
내가 결코 혼자가 아니고 세상 모든
사람들과 만사만물이 모두 다 하나임을
생생하게 깨닫게 될 것이니 때문이다.
그러한 통찰이 일어나야만 진정한
환희심, 영적 기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 마음을 우주의식속으로 흘러 보내
내가 내가 아니고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는
명상을 하자!
우주속의 나와 우주와 하나가 된 나를
명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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