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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의 행복=사랑하는 능력, 레스터 레븐슨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4. 4. 30.

 

 

당신은 당신의 참자아를 알게 되기를 물에 빠진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원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공기를 원하는 것 보다 더 진리를 원해야 합니다.

해답을 얻고야 말겠다는 그 결심이 나에게 인생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을

저에게 가져 다 주었어요.

 

나는 나의 아파트에 앉아서 그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했어요.

 

나는 너무나도 강력하게 질문에 집중했기 때문에

세상을 잊게 되었고 몸이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순수하게 하나의 생각만을 의식했고

오로지 그 생각만이 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듯 했죠.

 

3개월 만에 나는 물질주의자 라는 극단에서

물질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로지 정신뿐이라는

완전히 반대의 극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잘못을 바로 잡을 게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로 잡고 또 바로 잡았어요.

 

무엇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도록 바로 잡았어요.

 

그래서 첫 번째 통찰은 나의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능력과 같다는결론을 얻었어요.

 

그 다음으로 나에게 찾아온 큰 깨우침은

지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어요.

 

두 번째 통찰은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과 모든 생각이란

조만간- 늦든 빠르든- 물질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을 살펴보면서 내 마음에 최초의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의식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나서는

그것을 놓아 줄 수 가 있게 되었어요.

 

세 번째 통찰은 나는 무엇인가? 에 대한

발견과 깨달음이었어요. 나는 우리 모두는

한계를 가지지 않는 무한한 존재임을 깨닫기 시작 했어요.

 

그리고 나는 세상은 단지 정신작용

- 꿈이라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 이런, 세상 모든 일들은 단지

내 마음속의 꿈같은 것을 뿐이에요.

 

내가 나 자신이 우주의 존재 그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마치 꿈처럼

나의 상상에 의한 이미지에 불과함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은 단지 우리가 정신적으로 창조해낸

환상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만들어 내었는데

그것은 단지 우리들의 생각들 의식적인

그리고 무의식적인 생각들의 조합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이 물질 세계를 창조해 냅니다.

유일한 존재는 바로 (존재 Isness) 일 뿐이랍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삼라만상 뒤에 있는

변함없는 진정한 근본이죠.

그리고 당신도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