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나는 과연 누구인가?

by 법천선생 2014. 5. 9.

조심, 조심, 조심법으로 접근해 보자,

조심한다는 것은 늘 깨어 있는 마음으로,

'나는 누구인가'를 아주 강력하게 늘

의심해보는 알아차림이 가장 중요하다.

 

늘 깨어 '나는 누구인가'를 점검해보는

바른 생각, 생명을 건 단판, 깨어 있는 자각 !

 

깨어 있는 알아차림을 최고조로 극대화하려면,

적과 아군을 분명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한다지 않은가? 

 

나의 강력한 적 : 색욕, 식욕, 수면욕,

명예욕, 소유욕, 소속욕, 사회적 욕구, 존경욕

 

더럽고 단한번에 패가망신을 주는 강력한 적군인

화내는 마음, 초조, 불안, 공포, 두려움,어리석음

  

나를 자극하여 유혹하는 모든 탐욕이 바로

나의 아주 아주 강력한 도발적인 도적이다.

모든 집착이 바로 나의 강력한 적인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는가?

적을 잘 알고 나의 실제를 정확하게 알자.

 

적을 아군으로 안다면 전쟁에서 무조건 지게 된다.

내가 진보하지 못하고 집중도 제대로 안되는 원인은

 

적군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방심한 탓이라고 해야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인생의 꿈  (0) 2014.05.09
옳으신 말씀  (0) 2014.05.09
전투에 나선 병사의 비유  (0) 2014.05.09
밀라레빠의 간절한 서원  (0) 2014.05.09
고통 속에서도 영혼은 고양되고....  (0) 201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