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들 속에는 신의 영광을
기억하는 입자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우리는 관찰자를 나 라고 생각한다 사실이 아니다
이것을 깨트려야한다
아상, 자아, 개아, 육체가 곧 나 라는 그릇된 생각이
불행의 원인이며 이 그릇된 생각이 사라지면,
원래부터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깨달음은 저절로
그 실체를 아주 환하게 모습 그대로 드러날 뿐이다
예수도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자기를 부정하고 깨트린 자만이 나를 따르라고 한다
신과 인간은 대립관계이다 신은 관조자이기에
물질을 만들어 놓고는 허허 하고 웃으며 좋았더라
한다(창세기)
신은 인간을 항상 보기좋은 금강석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종교와 철학들은 신은 우리와 별개의 존재이며,
신을 숭배 해야 하고 인생의 마지막 죽음을 대비해서
조그만한 보상이라도 받기 위해서 기도하고 따르라고 한다
이것은 진정한 신이 아니다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억압하고 수많은 불행을 끼친 원수이며, 불행의 원흉이다
신에 대한 의문을 품거나 신을 풍자한다면 그를 불가지론자
혹은 무신론자,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로 매도된다
양자물리학은 신에 대한 의문을 푸는 획기적인 과학이다.
신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며 숭배신에 대한 도전이다
신에 대한 이제까지의 그리타분한 낡은 개념은 버려야 한다
신은 나약한 인간의 위대함보다 틀림없이 위대하다
우리가 믿고 있는 인류의 위대한 과학기술보다 틀림없이 위대하다
어떻게 지구상의 탄소조합인 하찮은 인간이 전지전능한
신을 배신한다는 말인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신의 가두어진 태두리에서 벗어나
원래부터 신의 성분으로 태어난 본질인 신인합일을 이루어야 한다
즉 스스로가 관조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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