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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늘도 86,400초를 선사하신 내면의 성령

by 법천선생 2014. 5. 22.

사람은 태어진 즉, 반드시 죽는다.

이미 내 나이가 60세이니 한순간 같았던

인생이 이미 종착역으로 치닫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병상에서 죽음을 기디리며 공포에 떨고 있지만,

 

우리는 내가 언제 죽을지에 대하여

금시초문, 전혀 관심조차도 없다.

 

그러나 나는 잘 알고 있다.

내가 지금 이순간에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그러니 이금 이순간 살아있다는 이 기적에

신에게 깊이 감사하고 성심을 다하여

내 본래면목을 찾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하겠다.

 

수많은 가족을 눈앞에서 저 세상으로

보내보고 나니 느껴지는 심정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가련한 인생이 우리이니 지금 이순간

즉시 집중하여 내면의 자아와 하나가 되어

거듭남을 이루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