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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아트풀 바이브레이션'

by 법천선생 2014. 5. 22.

 

 

어떻게 인체에서 핵발전소를 건립할 수 있단 말인가?

인체가 가지고 있는 사용가능 용량은 과연 얼마나 될까?

 

 

불교학자들이 모여 여러 경전을 통하여

종합하여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디스커버리호가 출발할 때

발휘하는 강력한 추진력의 약 22배에

해당하는 능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러한 에너지를

느끼지 못하고, 전혀 사용도 못해보고

죽는단말인가?

 

이것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것은 사용설명서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정성껏 읽어보지도 않아서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경전들은 그러한 인체의

활용법에 관한 설명서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깨달은 이들은 수준에 있지 못한

사람이 잘못 배워 잘못 사용하는 것을

막으려고 대체적으로 비유를 들어 설명하였다.

 

반드시 그 수준에 가야만 이해할 수 있도록

조치해 놓은 흔적이 참으로 많다.

 

성경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높은 수준에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읽거나 숙고해야만 하는

인체의 사용설명서를 우리는 그저 가볍게

흔하게 듣는 보통 말로 지나쳐 버리게 된다.

 

그러니 그 말하고자 한 사람의 진의를

놓치고 마는 것이다.

 

요즘에 들어서야 양자물리학 이론들이

속속히 발견되면서 불가의 이론들이

모두 과학적이고 대단히 합리적이었다는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실정이다.

 

즉 마음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에너지가 많이 모이게 되면 물질을

창조한다는 말과 같은 것,

그것이 바로 일체유심조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