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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묘한 진동'(Artful vibrations), 칭기스깐

by 법천선생 2014. 5. 29.

 

 

교묘한 영혼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것이

바로 내가 이 생에서 이룩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

 

이 과제를 모두 다 마친다면,

나는 그야말로 일없는 도인이 될 것이다.

 

이 몸도 아니고 이 마음도 아닌

나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