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스스로 하는 것이지 절대로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다.
필자가 칭기스깐학습법을 저술하면서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소위말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의 엄마들은 거의 모두가 아이를
학원에 되도록 이면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보낸다 하더라도 아이가 원할 때에만 보냈다는 것이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에서
공부하는 법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공부는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하게 해야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게 되면 공부를 해야하는 공부의 목표를 바르게
정해주어야 함이 자명하게 드러나는 법이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느끼도록 해야 하는데,
공부에 재미를 느낀다고? 과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필자가 존경하는 스님들 인곡선사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의 말씀으로는 재미없는 것으로 재미를 삼으면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
즉, 누구나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일이란 거의 다
재미만 있고 결과는 별로 좋지 않은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 오락은 빠져들면 너무나 재미가 있지만,
그걸 많이 한다고 남는 것이 있겠는가? 오직 괴로움만이
있을 뿐인 것이다.
명상이나 독서는 괴롭고 힘든 일이지만 어떻게든 동기를
유발시켜 계속하게 되면 진정한 재미가 소록소록
생겨난다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을 이용한 앵커링(Anchoring) (0) | 2014.06.03 |
|---|---|
| 명상 몰입을 위한 '앵커링(Anchoring)' 방법 (0) | 2014.06.03 |
| 영적영재, 어린시절의 중요성 (0) | 2014.06.03 |
| 길따라 가면 반드시.... (0) | 2014.06.03 |
| 명상의 효과는 몸에서 생리현상으로도 나타난다. (0) | 2014.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