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라고 나를 주장하게 되면,
내 감정이 나를 제어하게 되는 아주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내가 이렇게 축소되어 제한 되게 되면,
무한한 우주의식을 포용할 수 없게 된다.
이것이 바로 모든 사람들의 에고의 논리,
모두 가지고 있는 에고의 법칙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무한한 힘인 우주의식과
연결되려면 당연히 나를 버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러한 목표를 명확하게 명상하는 것과
그냥 명상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게 마련이다.
내면에 있는 신의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힘과 늘 만나는 훈련을 연습해야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그 누구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이 아트풀쏠(Artfulsoul)과 매일
접촉하게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
또 확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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