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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마음속의 천국

by 법천선생 2014. 7. 8.

 

나는 사람들과 더불어 있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혼자 있는 것 또한 즐긴다.

 

센터에서 함께 일하고 잔디를 심고

즐겁게 차를 마실 때면 특히 감미롭고 포근하다!

 

구석구석이 모두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며,

내 마음은 항상 어린애같이 환희 속에서 헤맨다!

 

혼자 있는 것 또한 운치가 있다.

텐트 안에서 평화롭게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얼마나 한가로운지!

 

만약 여러분이 나에게 영광스런

천국에 대해 묻는다면,

여기가 바로 천국이 아닐는지!

 

- 뉴스잡지 44호에서-

거주제자 왕/ 포모사 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