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니, 사람의 마음은 본래부터
긍정적이고 사랑으로 가득한 존재인 것이긴 하지만,
자라나면서 부정적으로 길들여져,
심한 부정적 성향을 나타내게 된다.
그것을 마음의 '부정편향성'이라고 한다.
사람의 피부에 있는 아픔과 쾌감을 느끼는 점을
쾌감점이라고 하는데,
압통점이 쾌감점보다 3배나 많음을 바늘로
손바닥을 살짝 찔러 보는 간단한 실험결과로
금방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사람의 마음은 부정편향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것을 다시 원상복귀하여
긍정화하려는 노력과 훈련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사실, 모든 종교의 경전들은 이것에 관하여
이야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것에 대한
깊은 통찰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애석한 것이 있다면 현대의 감각에 맞게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부족하여
이해하기가 조금은 어렵다는 것일 뿐이다.
실제로 내가 자라오면서 느끼고 체험하고
습관화되고 고정과념화되어진 부정편향성은
그 뿌리 매우 깊다.
그 깊고 넓은 뿌리를 모두 다 캐내어 버리려면,
아주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데, 여러 종교에서는
정말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이를 실행하려는
노력을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연을 하게 되었을 때, (0) | 2014.07.13 |
|---|---|
| 게으름을 극복하자! (0) | 2014.07.13 |
| 인간이해, 마음해부도 (0) | 2014.07.11 |
| 인욕은 가장 좋은 업장소멸법 (0) | 2014.07.10 |
| 성불하는 방법 (0) | 2014.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