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혜안 비비기
두손을 모으고 비는 것은 사실,
비둘기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 것 같이
실제는 두손을 비비지만,
마음은 혜안을 문지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방법.
2. 애무하기 태크닉
뇌하수체의 위치가 대략
입천장 맨 뒷 쪽 위쯤 되니까,
혓바닥 끝으로 연구개를
부드럽게 문지르면서
마음으로는 혜안을 문지른다고
생각하는 방법이다.
이때 달디단 옥액, 즉 침이 나오게 되는데,
건강에 매우 유리하다고 하니, 많이 마시도록 한다.
3. 지혜안을 빛으로 갈라 자극하기
아시다시피 손가락끝에서는
누구나 빛이 뿜어져 나온다.
그 빛을 조금 더 강력하게 만들어
상상으로 두손끝을
지혜안에 깊숙히 관통하도록
꽂아 넣고 두손가락을
좌우로 벌려 째는 듯
자극을 주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은 실제로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보게 되면,
실제적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한다.
4. 마지막으로 전기를 이용하는
'전기공'이라는 것이 있다.
5. 요즘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좌측뇌 어느 부위를
그저 평범한 헤어드리이어 정도의 전자기장을
자극하게 되면 단 1시간이내에 몇십년 수행해야만
보게 될 만한 경지의 비전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는 경우의 실례를 해외 동영상을 통하여 본 바도 있으니,
앞으로는 이러한 방면의 연구도 진척되어 수행자들이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영적 체험을 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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