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도 아니고 마음도 아니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그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모두 다 줄때 나는 큰 기쁨을
느끼는 훈련을 하여 방법을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나는 한계가 없는 큰기쁨인 것,
너무나도 커서 다함이 없는 환희, 기쁨,
황홀함, 사랑의 바다,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깨달은 사람이 말하길, 오로지 나를
이 몸속에 가두는 것은 한계를 스스로 만들어
지어 내는 내 생각습관일 뿐이라는 것이다.
무조건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가 바뀐다.
무슨 말인가? 두뇌로는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내가 몸밖에 나가 영체의 상태를
경험해 보아야만, 알게 되는 이해력이기 때문이니,
반드시 빨리 내 자신의 깨달음을 얻을 지어다.
내가 마음에서 벗어나 육신의 밖으로 나가게 되면,
이해력이 단번에 9배 정도는 밝아 진다고 한다.
그때는 이제껏 이해 하지 못했던 모든 경전의
말씀을 단번에 다 이해하는 수준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수행의 결론이 점점 더 가까워 진다.
마음이 문제라면, 이 마음을 없애 버려야 하는데,
요놈의 마음이 흡사 살아 있는 생명체와도 같아
요놈을 없애는 그것이 그리 쉽지가 않은 법이다.
흡사 컴퓨터를 포멧을 하여 밀어 버리든지,
백신으로 예방하고, 악성파일을 지우는 방법을
알고 자주 많이 삭제프로그램을 실행해야만
언젠가는 때가 무르익어 스스르 없어질 것이다.
스승의 하늘과 같이 크나큰 공덕에 의지하여
그와 같이 귀중한 방법을 잘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실로 크나큰 실수가 될 것이다.
그것이 그리 쉬운 결정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마음은 수천만가지 이유를 대면서 그만두라고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꾀일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반드시 특별한 이유를 분명하게
마음에게 일러 두어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도록
마음을 꼬이고, 부드럽게 다스려야만 하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안을 자극하는 기발한 방법들 (0) | 2014.08.15 |
|---|---|
| 명상하는 방법이 올바르면 빛은 자연스레 온다 (0) | 2014.08.15 |
| '배움의 길에는 왕도가 없다'의 어원 (0) | 2014.08.14 |
| 하이든의 음악 (0) | 2014.08.14 |
| 어머니의 사랑 (0) | 2014.08.14 |